글

라벨이 blogging인 게시물 표시

인공지능과 일자리에 대한 논의, AI ‘will destroy’ humanities jobs but...

AI가 사람이 하는 직업들을 파괴하는 현상은 기정 사실이 될 거라고 한다. 하지만 그에 따른 다른 측면도 있다고 하는 내용의 기사(Palantir CEO says AI ‘will destroy’ humanities jobs but there will be ‘more than enough jobs’ for people with vocational training) 가 있어서 기록으로 남겨본다. 브랜다이스 대학의 경제학과 교수, 팔란티어의 CEO, 블랙록의 래리 핑크의 발언을 직, 간접으로 하나로 모은 기사인데 다양한 관점을 접할 수 있어서 좋은 듯 하다.

현존하는 소셜 미디어의 거의 모든 채널을 활용하여 블로그를 하는 여성분 발견 - Lost Gen Y Girl

이미지
일반 홈페이지 주소부터 언급을 하자면 lostgenygirl.com이다. 처음에는 lost geny girl인 줄알았는데 알고보니 Lost Gen Y Girl이라는 걸 알게 됐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뭔가 이런 쪽 소셜 미디어를 개인 채널로서 확보한 걸로 보여서 조사했더니 다음과 같았다. 이름: Kayla Buell 홈페이지(=블로그): www.lostgenygirl.com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kcruz012 핀터레스트: pinterest.com/lostgenygirl 유튜브 채널: https://goo.gl/BviQtS 페이스북: www.facebook.com/genygirl 스냅챗: https://www.snapchat.com/add/kcruz012 저서 홍보 웹페이지: https://mango.bz/authors/kayla-buell-14 유튜브 채널도 꾸준히 올리고 있는 중이고, 위에서 언급한 모든 소셜 미디어를 다 운영 중이다. 검색을 통해서든 아니면 해당 소셜 미디어 사이트 내부의 인공지능 추천 서비스를 통해서든 사람들에게 노출이 되고 하면 결국 트래픽을 얻게 되고 그것이 당장은 수익화가 안 된다고 하더라도 결국에 트래픽이 늘어나면 한 때 무형자산이었던 것이 유형자산으로 변모하는 순간이 오리라 생각한다. 그 지점이 언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한 사람이 이 모든 채널을 다 운영한다는 점이 신기하다. 물론, 스마트폰과 공짜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하나만으로도 운영할 수 있는 걸 감안하면 돈이 의외로 많이 안 들어갔을지도 모른다. 물론, 시간은 좀 투자를 해야겠지만서도 말이다. 아무튼 한국이라면 이런 걸 만들어 놓고 소셜 미디어 대행 업무 외주를 얻어서 수익화 하는 작업을 했을 법도 한데, 이 여성분은 그런 생각은 없는 듯 하다. 아무튼 중소기업이든 1인기업이든 간에 흥미로우면서도 참조할 것이 적지 않은 나름 소셜 미디어를 통한 PR에 있어서 Best Prac...

정말 오래간만에 써보는 글 - 네이버 블로그와 구글 블로그 그리고 미디엄(medium)과의 미묘한 차이점

이미지
image source: mcluhangalaxy 네이버(NAVER ) 역시 블로그 를 운영하고 있다. 구글도 마찬가지이고. 그런데, 미묘한 차이가 있다. 아마도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는 내용인데 굳이 미디어 이론과 작위적이겠지만 결부를 시키자면 "미디어가 메세지(원문: the medium is the message)" 라고 했던 마샬 맥루한(Marshall Mcluhan) 의 선언과 맞물려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구분을 했었는지도 모르겠다. 나름 미디어 문맥 읽기(media literacy)를 했던 걸로 봐도 된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구글이 만들어 놓은 블로그에 글을 쓴다는 건 이상하게 좀 심리적 저항이랄까 아니면 부담감이랄까 아무튼 그런게 있다. 가볍게 치고 빠지는 듯한 느낌은 없다. 그렇다고 해서 타인을 의식해서 쓰는 글은 아니다. 일단 나 자신의 머리속에서 이리 저리 뛰어다니는 다양한 생각들을 일부나마 글로 정리해서 내려놓고 싶은 마음에 쓰는 게 더 많으니 말이다(참고적으로 이런 생각을 하게 한 책은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넘치는 생각 때문에 삶이 피곤한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Je pense trop)' 라는 책). image source: thoughtful learning 아무튼 단순히 먹고 마시고, 여행하고 하는 등의 소비적인 정보들은 네이버에 더 많이 있어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진지한 글을 쓰는 플랫폼으로서 미디엄(medium) 도 있는데 거기에는 왜 글을 쓰지 않는가? 심지어 한국의 카카오(구 다음(DAUM)에서는 미디엄을 카피해서 브런치(brunch) 라는 서비스를 내놓고, 네이버도 이에 질세라 네이버 포스트(NAVER POST) 를 출시했지만 현재는 둘 다 시들해졌고 심지어 네이버는 네이버 포스트를 검색 결과에서도 배제시켰다는 소문(?) 이 있다. 아무튼 왜 미디엄에 글을 쓰지 않는냐는 질문에 대답을 한다면 글쎄, 일단 블로그라는 플랫...

이 블로그를 만들게 된 계기: 나에게 필요한 기술 관련 자료가 누군가에게도 필요할 듯 해서

이미지
나는 원래 IT를 비롯한 기술관련 뉴스를 챙겨서 보는 사람은 아니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내 일상을 직접적으로 혹은 간접적으로 변화시키는 요소로서 새로운 기술들이 등장했었던 것이다. 그로 인해 일말의 호기심이 생겼으며, 자료를 찾다 보니 주식투자와도 연결이 되었다. 최신 기술을 바라보는 관점이 일상을 좀 더 편리하게 해주는 수준으로 인식하다가 이제는 투자와 내가 속한 산업 분야와의 관련성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현재로서는 직접적으로 연관성이 없다고 하더라도 미리 최신 기술 동향을 알아두면 결국에는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영향을 받게 된다는 것도 경험적으로 알게 되었다. 그런 과정 속에서 뉴스와 보고서, 논문들을 저장할 곳을 찾다가 이왕이면 누군가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공유하기 위해서 블로그를 만들었다. 나에게 필요한 정보라면 누군가에게도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추정을 해본다. 여러모로 세상이 좀 더 효율적으로 돌아가는 걸 원하는 입장에서 블로그를 시작해보련다. 아마도 거의 매일 업로드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솔직히 지금으로서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이 블로그의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는 것도 도전이다. 약간의 좌절감이 드는 건 없지 않지만 차근차근 문제를 해결해보련다. 아울러 MIT Technology Review라는 매체의 영향도 많이 받았다. 거기에 실리는 기사들을 이해하느라 고생한 결과를 정리해보고자 하는 욕구도 이 블로그를 시작하는데 영향을 끼친 건 사실이다. p.s. 당장 이 글을 작성하면서 비슷한 주제로 누군가 글을 쓴 게 없을까 검색했더니 다음의 제목과 같은 게시물을 찾았다. Why Every Leader Needs to Be Obsessed With Technology 라는 글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