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일자리에 대한 논의, AI ‘will destroy’ humanities jobs but...

AI가 사람이 하는 직업들을 파괴하는 현상은 기정 사실이 될 거라고 한다. 하지만 그에 따른 다른 측면도 있다고 하는 내용의 기사(Palantir CEO says AI ‘will destroy’ humanities jobs but there will be ‘more than enough jobs’ for people with vocational training) 가 있어서 기록으로 남겨본다. 브랜다이스 대학의 경제학과 교수, 팔란티어의 CEO, 블랙록의 래리 핑크의 발언을 직, 간접으로 하나로 모은 기사인데 다양한 관점을 접할 수 있어서 좋은 듯 하다.

다양한 사이트, 앱의 블랙 모드(Dark Theme Mode)와 재생에너지 그리고 에너지 하베스팅


유튜브 사이트 및 앱, WSJ앱 그리고 크롬 인스텐션을 사용하면 페이스북 웹사이트도 블랙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기능이 활성화되면 전력 소비량이 줄어들고 스마트폰 배터리 충전의 빈도와 그 양이 확실히 감소할 것이다. 개인으로 보면 별거 아닌 용량일 수 있겠지만 전세계적으로 보면 풍력 발전소나 태양광 및 태양열 발전기 설치 보다 확실히 수익률이 좋다고 본다. 게다가 블루라이트 감소로 인한 사용자의 안구 건강은 덤이다. CNet의 관련 기사를 보니 유튜브의 경우 2018년 9월 초부터 가능했던 걸로 보인다. 전세계적인 규모로 놓고 보면 확실히 유효한 환경 보호 정책이 아닐 수 없다. 미국의 경제 전문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앱도 블랙 모드가 가능하고, 크롬 익스텐션(Chrome Extension)을 이용하면 페이스북 PC 사이트도 블랙모드가 가능하다. 앞으로 이 기능이 활성화되는 사이트와 앱이 늘어날 수록 환경 보호도 더 되리라 본다. 그리고 이런 기능이야 말로 광의의 에너지 하베스팅-자잘한 에너지를 재활용하는 방법(자세한 설명은 링크 참조할 것!)-의 사례에 속할 수도 있다고 본다. 아울러 자기 계발의 관점에서의 시간 관리 역시 짜투리 시간 활용이 핵심인데, 이와 관련해서도 힌트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전자책 구독 서비스와 전자책으로만 유통하는 서적

포스코 기가스틸과 경영진의 R&D에 대한 철학의 중요성

IT기술을 반복적인 일상생활에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에 매달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