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일자리에 대한 논의, AI ‘will destroy’ humanities jobs but...

AI가 사람이 하는 직업들을 파괴하는 현상은 기정 사실이 될 거라고 한다. 하지만 그에 따른 다른 측면도 있다고 하는 내용의 기사(Palantir CEO says AI ‘will destroy’ humanities jobs but there will be ‘more than enough jobs’ for people with vocational training) 가 있어서 기록으로 남겨본다. 브랜다이스 대학의 경제학과 교수, 팔란티어의 CEO, 블랙록의 래리 핑크의 발언을 직, 간접으로 하나로 모은 기사인데 다양한 관점을 접할 수 있어서 좋은 듯 하다.

전자책 구독 서비스와 전자책으로만 유통하는 서적










<탈무드에서 마크 저커버그까지>라는 제목의 책을 우연히 알게 되어서 검색을 해보니, 전자책으로만 판매가 되고 있었다. 종이책으로서만 놓고 보면 절판일 수 있겠지만 전자책의 형태로서는 여전히 유통되고 있다. 출판사의 전략으로서 일단 초판 1쇄는 최소량으로 제작하고 동시에 전자책으로서 대형 서점에서 운영 중인 전자책 플랫폼을 비롯하여 네이버 그리고 리디북스와 밀리의 서재와 같은 구독형 서비스에도 납품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 인세에 대한 부분은 전자책만 운영하기에 절감할 수 있는 비용 만큼 할인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전자책 구독 비즈니스 모델과 관련한 기사는 <여기>를 클릭!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포스코 기가스틸과 경영진의 R&D에 대한 철학의 중요성

테슬라 모델3 생산 지연에 대한 구차한 변명: Overcommit & Underdeliver